(평양 4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화성지구 5단계 건설에 동원된 백두산영웅청년돌격대가 맡은 살림집기초굴착공사를 결속하고 기초콩크리트치기를 추진하고있다.
라선시려단에서는 수천㎥의 기초굴착을 짧은 기간에 해제끼고 불리한 현장조건에 맞게 앞선 작업방법으로 혼합물운반속도를 제고하면서 진동다짐기의 가동률을 끌어올리였다.
평양시려단에서 공정별로 보여주기사업과 현장기술학습을 진행하여 기능공력량을 강화하는 한편 콩크리트혼합기들을 현장가까이에 집중배치하고 모래,자갈을 비롯한 자재들을 선행시켜 공사성과를 확대하고있다.
속도전청년돌격대려단 돌격대원들은 콩크리트혼합차,유압식기중기차의 실동률을 제고하고 능률적인 작업방법을 활용하여 매일 과제를 어김없이 수행하고있다.
평안북도려단,황해남도려단에서는 공정간련계를 긴밀히 하고 건설장주변정리에도 힘을 넣으면서 실적을 올리고있다.
개성시려단,강원도려단,평양건설위원회대대 등에서도 건설장비들의 정상가동을 보장하고 력량배치를 합리적으로 하면서 공사를 진척시키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