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평양시에서 약초재배사업에 힘을 넣고있다.
시고려약생산관리국에서는 봄철약초재배월간을 통하여 약나무와 약초들을 더 많이 심고 가꾸며 약초자원을 늘이기 위한 단계별계획을 세운데 기초하여 적극적으로 내밀고있다.
력포구역약초관리소에서 약초,약나무들의 재배면적과 수종을 늘이는 한편 각종 영양제를 리용하여 생리활성을 강화하고 영양상태를 개선해나가고있다. 토양과 기후조건을 고려하여 약초의 생물학적특성에 맞게 품종을 배치하는데도 힘을 넣고있다.
형제산구역약초관리소에서 소회향,메디아주목,찔광이나무,오미자나무 등을 기술적요구대로 심는것과 함께 종업원들이 약초재배와 관련한 지식과 상식들을 습득하고 비배관리를 해나가도록 하고있다.
락랑구역약초관리소에서는 자기 지역의 특성에 맞는 수백그루의 약나무들을 심고 병해충에 의한 피해막이대책을 세우면서 주변환경관리를 깨끗이 해나가고있다.
과학적인 재배방법을 받아들이고 생물활성비료와 유기영양액비료를 적기에 시비하면서 약초,약나무의 사름률을 보장하기 위한 사업이 룡성구역약초관리소에서도 추진되고있다.
만경대구역약초관리소,삼석구역약초관리소를 비롯한 해당 단위의 종업원들도 약초재배에 헌신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