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강원도에 파견된 3대혁명소조원들이 지역의 경제발전과 인민생활향상을 위한 투쟁을 앞장에서 견인하고있다.
이들의 노력에 의해 올해에 들어와 도적으로 100여건의 가치있는 기술혁신안이 현실에 도입되여 생산과 건설에서 진일보가 이룩되고있다.
천내리세멘트공장에 파견된 3대혁명전위들은 설비들의 정비를 원만히 진행할수 있는 실리적인 기술혁신안을 창안도입함으로써 많은 로력과 자재를 절약하면서도 세멘트생산을 늘일수 있는 담보를 마련하였다.
갈마바다가양식사업소의 3대혁명소조원들도 바다물환경에 구애됨이 없이 밥조개양식을 과학화할수 있는 토대를 구축하였으며 닫긴물순환체계에 의한 해삼양식을 활성화하여 큰 경제적실리를 얻을수 있게 하였다.
도정보통신관리소의 소조원들은 현장기술자들과의 련계밑에 능률적인 케블로정탐지 및 식별기를 개발하였으며 금강군,문천시에 파견된 3대혁명소조원들은 여러가지 향료와 각종 보도블로크를 자체의 힘과 기술로 생산할수 있는 전망을 열어놓았다.
도안의 시,군,농장들에 나간 3대혁명소조원들도 논판양어에서 제기되는 과학기술문제를 비롯하여 알곡증수를 위한 연구사업을 벌리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