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황해북도의 농업근로자들이 밀,보리가을을 마감단계에서 내밀고있다.
사리원시,송림시,린산군,은파군 등 도안의 농장들에서는 로력조직을 합리적으로 하고 종합수확기,뜨락또르를 효과적으로 리용하여 매일 많은 면적의 밀,보리를 거두어들이였다.
올곡식수확이 빠른 속도로 진행되는데 맞게 탈곡수단들의 만가동보장에도 힘을 넣었다.
도안의 농업근로자들은 베여놓은 곡식을 즉시 꺼들이고 낟알털기와 건조,포장,보관을 동시에 내밀면서 성과를 확대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