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40개 시,군들에 새로 일떠선 현대적인 지방공업공장들사이 따라앞서기,따라배우기,경험교환운동이 벌어지고있다.
량강도에서는 김형직군과 김정숙군의 새 지방공업공장들사이에 특산품의 개발과 기초식품의 질제고,일용품생산의 원가저하 등 여러 문제를 놓고 단위들호상간 기술교류를 심화시키고있다.
평안북도의 구성시와 구장,운산,염주,대관군에서는 새 지방공업공장들사이에 앞선 기술을 공유,이전하기 위한 사업들을 계획적으로 전개하고있다.
황해북도에서 인민소비품전시회를 계기로 은파,연탄,곡산,황주군의 새 지방공업공장들사이의 기술교류,경험교환이 벌어졌다.
올해에 들어와 남포시 온천군에서는 새 지방공업공장들이 일떠선 함경남도의 어느한 군에 대한 해당 부문 일군들의 참관을 진행하고 현지에서 기업관리,경영활동에서 나서는 문제들에 대한 의견을 교환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