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민주조선》에 의하면 남포시에서 온천군의 해안방조제보수공사를 결속하였다.
시에서는 온천군 해안방조제들의 실태를 료해한데 기초하여 해일과 태풍에 의한 피해를 막기 위한 과학적인 작전방안을 수립하고 그 실행에 박차를 가하였다.
공사에 떨쳐나선 근로자들의 드높은 열의에 의하여 온천군의 해안방조제들은 해일과 태풍피해를 막을수 있게 든든히 보강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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