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청천강화력발전소에서 과학기술력을 증대시켜 물질기술적토대를 강화해나가고있다.
발전소에서는 수많은 과학기술자료를 새로 구축하고 과학기술보급실운영을 정상화하여 종업원들에게 보다 폭넓고 깊이있는 지식을 습득시키는 한편 새 기술개발실적에 따라 평가하는 체계를 확립하여 모두가 기술혁신사업에 목적의식적으로 참가하도록 하고있다.
먼적외선발열체에 의한 보이라화실의 점화띠개조를 실현하여 미분탄의 연소속도와 연소효률을 높임으로써 많은 전력을 증산할수 있는 토대를 구축하였다.
보이라 공기량조절시험을 거듭하면서 과학적인 운영방법을 찾고 공기압력을 종전보다 증가시켜 시간당 증기생산량도 늘이였다.
각종 전동기의 보수시간을 단축하는 효률적인 지구를 제작하였으며 생산관리체계의 정보화를 실현하고 선진적인 수자식온도현시장치를 새롭게 완성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