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로동신문》에 의하면 량곡관리부문에서 또 하나의 좋은 결실을 이룩하였다.
지난 12일까지 전국의 20여개 시,군량곡관리소와 수십개 량곡중간창고에 올해 계획한 낟알건조공정이 새로 꾸려짐으로써 인민들에게 질높은 량곡을 공급할수 있는 토대가 더욱 튼튼히 다져지게 되였다.
지금 각 시,군들에서는 낟알을 제때에 보관 및 가공하기 위한 사업을 추진하고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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