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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종갱신:2026.06.24
정치・군사

농근맹일군들과 농업근로자들의 결의모임

 

(평양 4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인민혁명군창건 94돐경축 농근맹일군들과 농업근로자들의 결의모임이 22일 평안남도에 있는 국사봉혁명전적지에서 진행되였다.

모임에 앞서 참가자들은 혁명전적지에 대한 답사를 진행하였다.

농근맹중앙위원회 위원장 한종혁동지,농근맹일군들,농업근로자들이 참가한 모임에서는 결의문이 랑독되였다.

결의문은 1932년 4월 25일은 우리 국가와 인민의 장래발전에 있어서 참으로 심원하고 거대한 의의를 가지는 력사의 날이라고 하면서 이때로부터 강력한 총대의 위력으로 전진하는 우리 혁명의 백승의 력사가 시작되였다고 밝혔다.

모든 농근맹일군들과 농업근로자들이 항일혁명선렬들처럼 그 어떤 조건과 환경속에서도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정치사상적으로,목숨으로 옹호보위하며 백두의 혈통만을 끝까지 믿고 따르는 참된 충신이 될데 대하여 결의문은 강조하였다.

결의문은 당 제9차대회가 제시한 투쟁목표점령에 모두가 떨쳐나 과학농사열기를 고조시킴으로써 새로운 5개년계획의 첫해를 알곡증산으로 빛내일데 대하여 지적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따라 선렬들의 투쟁정신과 기풍을 따라배워 사회주의농촌발전의 새시대를 앞당겨오기 위한 보람찬 진군길에서 더 과감하게,더 실속있게,더 긴장하게 분투할데 대하여 결의문은 강조하였다.

이어 토론들이 있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