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통신 KOREA NEWS SERV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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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종갱신:2026.07.11
정치・군사

로동신문 당이 제시한 올해 목표를 무조건 점령하자

 

(평양 6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27일부 《로동신문》은 사설에서 온 나라 전체 인민이 사회주의전면적발전의 새시대를 개척한 그 정신,그 기백으로 다음단계 목표점령을 위한 거창한 변혁투쟁을 힘있게 벌려나가고있는 시기에 당중앙위원회 제9기 제2차전원회의가 진행되였다고 지적하였다.

사설은 혁명과 건설전반에서의 긍정적추이를 확고히 틀어쥐고 보다 과학적이고 공세적인 전진방식으로 올해 주요정책과제들을 성과적으로 완결하고 우리 국가의 힘을 비상히 증대시키며 인민들에게 더 큰 복리를 안겨주려는 우리 당의 과감한 결단력과 실천의지를 힘있게 과시한 바로 여기에 이번 전원회의가 가지는 력사적의의가 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밝혔다.

오늘 우리앞에는 눈부신 변혁을 안아온 지난 5년간보다 더 방대하고 거창한 과제들을 수행하여야 할 무거운 임무가 나서고있다.

한 단계의 투쟁에서 더 높은 단계의 투쟁에로,더 큰 성공과 변혁에로 줄기차게 나아가는것은 우리당 특유의 혁명방식,전진방식이다.

새 전망목표수행의 첫해부터 새로운 령역을 부단히 개척함으로써 당 제9기기간에 우리 인민들에게 더 큰 행복을 안겨주려는 조선로동당의 확고부동한 의지가 이번 전원회의를 계기로 더욱 힘있게 과시되였다.

석탄공업부문에 남아있는 세기적인 락후성을 털어버릴데 대한 이번 전원회의결정은 인민이 제일로 반기고 기다리는것이라면 정책이 되여야 하고 인민의 행복으로 결실을 이루어내야 한다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견인불발의 의지가 안아온 고귀한 산아이다.

우리 세대가 분발하는것만큼,노력하는것만큼,떨쳐일어나는것만큼 전면적발전의 새 흐름이 더욱 거세여지고 수천만 인민이 고대하고 리상하는 사회주의락원이 하루빨리 이 땅에 펼쳐지게 된다.

모두다 강인한 의지와 견인불발의 노력으로 당이 제시한 목표점령을 위한 투쟁에 하나같이 분기함으로써 새 전망계획수행의 첫해인 올해를 조국청사에 특기할 위대한 기적과 변혁의 해로 빛내이자.(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