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통신 KOREA NEWS SERV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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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종갱신:2026.06.23
사회생활

자강도혁명사적관 올해 4만 7000여명이 참관

 

(평양 4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자강도혁명사적관을 올해에 들어와 도안의 4만 7000여명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청년학생들이 찾았다.

참관자들은 10대의 어리신 나이에 혁명의 천리길을 걸으신 때로부터 장장 수십년세월 자강도를 끊임없이 찾고찾으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불멸의 업적을 깊이 체득하였다.

위대한 수령님의 념원을 받들어 자강도에 전변의 새 력사를 펼쳐주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영상사진문헌들을 우러르며 그들은 잊을수 없는 나날들을 돌이켜보았다.

참관자들은 위대한 장군님의 사랑과 믿음을 그대로 안겨주시며 강계정신을 영원한 시대정신으로 빛내여나가도록 이끌어주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불멸의 령도업적을 전하는 영상사진문헌들앞에서 발걸음을 떼지 못하였다.

그들은 주체혁명의 백년대계의 전략과 완벽한 실천강령들을 천명하시며 우리 당과 국가,인민을 백승에로 향도하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불멸의 혁명실록을 전하는 영상사진문헌들을 숭엄한 격정속에 우러렀다.

순결한 량심과 참된 의리를 간직하고 높은 실력과 성실한 노력으로 당의 령도를 충직하게 받들어 오늘도 영생하는 삶을 누리는 충신들의 모습은 참관자들로 하여금 조선로동당의 품은 운명도 미래도 모두 맡기고 따를 위대한 어머니품이라는 철리를 깊이 체득하게 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