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통신 KOREA NEWS SERV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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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종갱신:2026.03.10
문화・체육

《아시아축구련맹 녀성축구의 날》기념행사

 

 

(평양 3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아시아축구련맹 녀성축구의 날》기념행사가 8일 릉라인민체육공원에서 진행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축구협회 일군들,평양시안의 전문체육단위,후비육성단위의 녀성감독,지도교원들과 연구사들,평양국제축구학교 학생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축구협회 위원장인 체육상 김일국동지가 발언하였다.

발언자는 국제경기마다에서 존엄높은 공화국의 위상을 금메달로 빛내여가는 자랑스러운 녀자축구선수들과 그들의 성장에 밑거름이 되여주는 어머니들,감독들,지도교원들에게 3.8국제부녀절을 맞으며 축하의 인사를 보내였다.

 

 

그는 축구에 대한 온 나라의 관심과 기대가 날로 높아가고있다고 하면서 오늘의 다채로운 체육활동들이 녀자축구발전을 위한 창발적인 의견과 경험들을 나누는 좋은 계기로 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이어 평양국제축구학교 녀학생들의 공다루기 및 기술동작보여주기가 있은 후 참가자들은 홍팀과 청팀으로 나뉘여 체육유희오락경기와 축구경기 등을 진행하면서 즐거운 한때를 보내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