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탄생 114돐을 맞이하는 우리 인민 누구나 깊은 감회속에 새겨안는 한편의 노래가 있다.
고향에 대한 사랑과 그리움만이 아니라 조국이 무엇인가를 심장에 새겨주는 불후의 고전적명작 《사향가》는 위대한 수령님께서 항일혁명투쟁시기에 창작하신 노래이다.
기쁠 때에도 힘겨울 때에도,인민에게 또 하나의 큰 행복을 안겨주시였을 때에도,80고령의 그 나날에도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이 노래를 부르시며 조국과 인민앞에 지닌 성스러운 사명감과 책임감을 깊이 새기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항일혁명투쟁시기 대동강물 아름다운 만경대의 봄을 《사향가》에 담아 부르시며 투사들의 가슴마다에 숭고한 조국애,투철한 혁명정신을 심어주시였다.
조국해방전쟁이 한창이던 1951년 6월말 공화국영웅들과 모범전투원들을 만나시였을 때에도 그들의 청을 받아들이시여 이 노래를 부르시며 그들이 영웅적위훈을 더 높이 떨치도록 고무해주시였다.
제국주의자들이 사회주의《종말》에 대해 떠들던 1990년대 초엽에 위대한 수령님께서 부르신 《사향가》에는 우리 식 사회주의를 대를 이어 굳건히 지키고 빛내이라는 크나큰 기대와 믿음이 응축되여있었다.
불후의 고전적명작 《사향가》는 조국의 부강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위하여 모든것을 다 바치신 우리 수령님의 거룩한 한생을 전하며 끝없이 울려퍼지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