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원익준 평양건축대학 공학과학연구원 연구사(박사 부교수)가 2025년 최우수발명가로 되였다.
그는 대형구조물들을 높은 곳에 끌어올려 설치, 조립하는데서 제기되는 과학기술적문제들을 해결한것을 비롯하여 16건의 가치있는 발명을 하였다.
그가 내놓은 발명들은 대부분이 설치조건이 불리하고 어려운 대상들에 대하여 단번성공시킨 제안들이다.
미래과학자거리와 려명거리 초고층살림집들의 지붕우에 설치된 수십m높이의 특색있는 상징탑과 장식탑에도, 제련소와 대화학기지에 새로 일떠선 굴뚝과 합성탑에도 그의 진지한 사색, 열정과 노력이 깃들어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