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경사스러운 4월의 명절을 재일동포들이 뜻깊게 경축하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초상화에 꽃바구니를 진정하는 재일본조선인총련합회 중앙상임위원회 일군들의 모임이 13일 일본 도꾜에 있는 조선회관에서 진행되였다.
참가자들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영생을 기원하여 인사를 드리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대원수님의 탄생 114돐경축 재일본조선인중앙대회가 조선회관에서 진행되였다.
허종만 총련중앙상임위원회 의장과 박구호제1부의장 겸 조직국장,남승우부의장,배진구부의장 겸 사무총국장,조일연부의장,서충언부의장 겸 국제국장,강추련부의장 겸 재일본조선민주녀성동맹 중앙상임위원회 위원장,리명유 총련중앙감사위원회 위원장,총련중앙 국장들과 재일조선인력사연구소 소장,간또지방 총련본부 위원장들이 대회에 참가하였다.
대회에서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가가 주악되였다.
박구호제1부의장 겸 조직국장이 경축보고를 하였다.
보고자는 조선로동당 제9차대회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제15기 제1차회의를 기점으로 하여 우리 조국이 주체혁명의 새로운 앙양기,거창한 새 변혁시대를 열어나가기 위한 장엄한 진군을 개시한 벅찬 시기에 4월의 명절을 맞이하고있다고 하면서 위대한 수령 김일성대원수님께 가장 숭고한 경의와 영생기원의 인사를 드리였다.
그는 전체 일군들과 동포들이 위대한 수령 김일성대원수님의 혁명생애와 재일조선인운동에 쌓아올리신 불멸의 령도업적을 대를 이어 길이길이 빛내이며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 펼쳐주신 총련부흥의 휘황한 설계도따라 재일조선인운동의 위대한 새 력사를 써나가는 애국애족활동에 한결같이 나설것을 호소하였다.
대회에서는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 드리는 축하편지가 채택되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대원수님의 탄생 114돐경축 중앙강연회가 11일 조선회관에서 진행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