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전국기자동맹일군들의 백두산지구 혁명전적지답사행군대가 백두의 전구들을 답사하였다.
혜산을 출발하여 보천보에 도착한 답사행군대원들은 보천보전투지휘처와 경찰관주재소,면사무소 등을 돌아보았으며 리명수혁명사적지,삼지연혁명전적지를 답사하였다.
답사행군대원들은 백두산밀영을 찾았다.
오늘도 혁명의 붉은기가 나붓기는 소백수골의 사령부귀틀집과 백두산밀영고향집에서 그들은 조국과 인민,시대와 력사앞에 영구불멸할 업적을 쌓아올리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고귀한 혁명생애를 되새기였다.
사자봉밀영의 출판소,대원실자리 등에서 답사행군대원들은 항일의 출판일군들이 지녔던 정신세계를 본받아 혁명의 붓대와 마이크를 틀어쥐고 천만대중을 당결정관철에로 고무하는 보도전,언론전을 활발히 벌려갈 새로운 투지를 가다듬으며 백두산에로의 행군길을 다그쳤다.
혁명의 성산에 오른 답사행군대원들이 터쳐올리는 만세의 함성이 백두령봉들에 메아리쳐갔다.
그들은 무포숙영지,대홍단혁명전적지 등을 답사하였다.
전국기자동맹일군들의 백두산지구 혁명전적지답사행군대 맹세모임이 15일 삼지연시에 높이 모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동상앞 교양마당에서 진행되였다.
답사행군기간 기자동맹일군들은 항일유격대식으로 야외숙영을 하고 항일빨찌산참가자들의 회상기연구발표모임과 다양한 주제의 속필,달필경기를 비롯한 다채로운 정치문화사업을 진행하였으며 삼지연감자가루생산공장,삼지연들쭉음료공장 등을 참관하였다.(끝)